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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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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불황에도 할인 행사 지속…"고객 잡기 경쟁 확산"
최근 3년간 아파트 매매 후 미등기로 인한 과태료 처분이 206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병욱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아파트 거래신고 건 중 미등기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2022년 6월까지 아파트 매매후 미등기 건수 중 과태료 행정처분은 206건 , 세무서 통보 등 과태료 외 처분은 60건이었다. 현재 조치 중인 건수도 274건이어서 향후 과태료 등 행정처분 건수는..
동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의 단지 환경·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센트레빌 단지 환경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사내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술 교류회는 센트레빌 아파트 단지의 특장점을 임직원들과 공유해 사내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센트레빌의 디자인 컨셉 개발·차별화 전략 도출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아파트 단지의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동부건설은 최근 준공된 센트레빌 아파트..
HDC현대산업개발은 고객 관점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와 건설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정보모델(BIM) 기반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상품기획부터 CS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DX를 추진 중이다. 현재 DX가 가장 많이 적..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ESG 경영 활동 내역과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해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 고도화 △R&D 역량강화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의 10가지 핵심 이슈를 선정하고 각 이슈에 대한 노력과 실적을 보고서에 담았다. 이 가운데 중대성 평가란 외부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과 기..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항공교통량 집계 결과 총 35만1000여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대비 약 31.0% 증가한 하루 평균 1941대 수준이다. 국제선의 경우 올해 상반기 월평균 약 5.2%씩 증가했다. 국내선을 포함한 전체 교통량은 월평균 약 4.1%씩 상승해 지난해 월평균 증가 추이(1.6%)를 크게 상회했다. 올해 상반기 항공교통량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84% 수준이다...
SRT 운영사 SR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제1회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통해 우수 소속을 선별했던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한층 강화한 것이다. 올해는 발표대회로 개최하며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알리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1차 서류평가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 SR 6개 소속은 지난달 24일 2차 발표대회에..
반도건설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현장별 기상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 온열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반도건설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조끼, 아이스팩, 햇빛가리개 등 혹서기 대비 용품을 지급하고 근로자들이 더위를 피할 수..
HDC현대산업개발은 여름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HDC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혹서기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적극 제공하며 옥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지침을 마련해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게시설을 제공..
국토교통부는 이달 한 달간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함께 불법하도급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공공공사 62곳, 민간공사 89곳이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5월 23일부터 100일간 508개 불법하도급 의심현장에 대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일까지 60일간 총 292개 현장을 단속한 결과 108개 현장(37%)에서 불법하도급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무자격자에 대한 하도급이 125건으로..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중부 전력청이 발주한 1억4500만달러(약 1850억원) 규모의 '사우디 네옴-얀부 525㎸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해안의 전력 생산거점인 얀부 지역에서 네옴신도시까지 총 605㎞ 구간에 초고압직류송전선로를 구축해 전력망을 확충하는 것이다. 현대건설은 이 중 207㎞의 송전선로와 450여개의 송전탑을 신설하는 사업을..
최고 56층짜리 '여의도 1호 마천루'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 여의도동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수주전이 본격 시작됐다. 사업 선점에 나선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수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31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KB부동산신탁은 지난 24일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을 재공고했다. 입찰공고에 적시한 입찰 자격 중 '소송이 진행 중인 건설사의 입찰을 제한한다'고 명시한 게 문제..
대한건설협회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전북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에 수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소재철 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과 윤선학 감사, 박종완·정준수·김재호 부회장 등 임원진 참석했다. 성금은 건설협회가 마련한 것으로 이번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의 인천 검단아파트 붕괴사고 관련 공익감사 청구와 전관특혜 근절방안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에 대해 "전관예우 관련 공익감사 청구를 적극 수용하며 비위행위 발견 즉시 고발조치 등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LH는 "정부의 LH 혁신방안,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감사원 감사 등 외부 요구사항 반영과 자체 제도개선 노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에 주력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한 릴레이 기부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3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수해로 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충북·경북 일대의 피해복구를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소통하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충북 괴산군에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과 가전제품..
SRT 운영사 SR은 8월 1일 'SRT-제주바질티' 음료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SRT-제주바질티'는 SR과 사회적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이 협업해 만든 건강음료로 SR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료 형태의 굿즈다. 제주 용암해수로 만들어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한 이 제품은 제주산 바질과 귤피, 비트를 블렌딩해 바질의 은은한 향과 귤피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제로 카페인, 제로 칼로리 음료여서 여행 중에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