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국 주도 양자기술 표준화 기술위원회 설립 논의한다
국가전략기술인 양자기술 분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국제표준화 전략과 기술위원회 신설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독일, 영국 등 양자기술 주요 선도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에 따르면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에서 미국, 독일, 영국, 일본, 한국 등 8개국 표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표준화평가그룹(IEC·SEG14) 회의를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