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충남도, 삽교호 수질개선 손 잡았다
환경부, 충남도, 천안시, 아산시, 당산시가 삽교호 수질개선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26일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삽교호 수계 중 천안천, 곡교천, 남원천 수계에 대해 수질오염물질을 총량으로 관리하는 오염총량관리제를 시행하기로 4개 해당 지자체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삽교호는 아산, 당진 등 4개 시·군 22개 읍·면 180km2(여의도 면적 62배)의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9년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