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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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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에서 6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일시이동중지명령을 연장하기로 했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12시까지 발령 중인 전국 일시이동지명령 기간을 48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17일 파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8일만에 강화군 불은면에서 6번째 ASF 발생에 따른 조치라는 분석이다. 이로 인해 전국 전체 돼지농장, 출입차량, 사료농장, 도축장 등에서는 48시간 이동할..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5일 오후 11시15분경 인천 강화군 삼산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신심고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농식품부는 의심 돼지 발생 이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이로 인해 24일 후 강화군에서만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2곳을 비롯해 음성 1곳,..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중점관리지역 내 경기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과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기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은 농장주가 이상증상을 발견하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신고했다. 이 농장은 모돈 90마리 포함 95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두 번째 발생 연천 농장과는 10.3km 떨어졌다.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경기도 연천군 미사면 양돈농가와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25일 ‘제8차 범농협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하반기 농·축협을 포함한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에서 1300여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신규채용 900여명, 장애인 특별채용 167명에 이어 양질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고용 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농협은 이번 채용 필기시험 등 전 과정에 농업·농촌과 협동조합 관련 항목을 추가해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채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를 넘어 인천시 강화군에도 발생한 가운데 살처분 대상 돼지가 5만마리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파주 돼지농장에서 최초 발생 24일 인천 강화군 돼지농장까지 5번째 ASF가 발생했다. ASF 확산 차단 차원에서 농식품부는 파주 3개 농장 4927마리, 연천 4개 농장 10만406마리, 김포 4개 농장 3175마리, 파주 16개 농장 3만1..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오전 8시5분경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830마리 사육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돼지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 중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농장의 모돈 5마리 중 2마리 폐사, 1마리 유산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증상이 발견됐다. 이 농장 반경 500m 내에 1개 농장에서 970마리를, 500m에서 3km 내 3개 농장에서 7400마리를 각각 사육하고..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우려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전국 확산이 현실화되고 있다. 김포를 넘어 강화까지 퍼졌기 때문이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적성면 소재 23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돼지농장과 인천 강화군 송해면 돼지농장(400마리 사육)에 4번째, 5번째 ASF가 연이어 발생했다. 2번째 발생 연천 농장에서 약 6.9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파주 돼지농장의 경우 모돈(3마리) 유산 등 ASF 증상을..
호나경부는 24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각각 투싼 2.0경유차와 스포티지 2.0경유차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자발적인 배출가스 부품 결함시정(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최신 배기가스 배출기준(유로6)이 적용된 현대 투싼 2.0 경유차 3개 차종으로 2018년 6월 29일부터 2019년 6월 15일까지 생산된 총 2만1720대다. 기아 스포티지 2.0 경유차의 경우 2018년 6월 29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인천시 강화군 돼지농가에서 혈청검사 중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파주→연천→김포→파주’. 지난 17일 파주를 시작으로 1주일 사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4번째 발생했다. 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중점관리지역 내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 2300여 마리를 사육하는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진으로 판정됐다. 이 농장 역시 모돈 3마리 유산 증상 등 기존 발생 농장과 비슷한 ASF 징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장은 18일 발생한 연천군 농장에서 약 6.9km 떨어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3일 경기 김포시 통진읍 소재의 돼지농장에서도 추가로 확진 판정났다. 이로써 파주, 연천 등 경기북부에서 돼지열병이 한강 이남까지 퍼지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17∼18일 파주시와 연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달아 발생했지만 한강 이남은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지역으로 여겨졌다. 김포 농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파주 농장으로부터 약 13.7㎞, 연천 농장으로부터 45.8㎞ 각각..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2주일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해 전국 일제소독 등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연천에서 ASF 마지막 발생 이후 6일간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농식품부는 ASF 잠복기간 최대 19일과 김포 의심신고 등을 고려하면 현재 매우 엄중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2주일은 비바람으로 농장 주변의..
농협중앙회는 23일 전국 지역본부장 및 시군지부장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방역 화상회의를 개최해 태풍 이후 양돈농가 일제소독 및 생석회 살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돈농가 일제소독은 전국의 모든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생석회 살포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전 양돈농가에 생석회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일제소독 및 생석회 살포가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국 농협 시군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