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조남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장 김지강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문홍길 ◇과장급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장 이만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장 홍윤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장 이충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조규호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장 조용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스마트팜개발과장 이강진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운조합(KSA)이 24일 KSA 본부 대회의실에서 조현배 해양경찰청장과 임병규 해운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레저활동 안전과 질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한 레저 활동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수상레저기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따. 해경과 해운조합은 해양 안전과 질서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수상레저관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달 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청도에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기록이 없던 검은댕기수리(국명 가칭) 1마리를 최초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연구진은 7일 오후 3시 이 새가 소청도에 위치한 국가철새연구센터 인근의 소나무에 내려앉은 모습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 새는 잠시 후 날아올라 센터 상공에서 약 2분 정도 선회하다가 북쪽 대청도 방향으로 날아갔다. 이 새는 본래의..
한국마사회는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경마공원 주요 시설물 및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9일에는 김낙순 마사회 회장은 사업장 내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낙순 회장은 “방심과 안전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근로자가 항상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
농촌진흥청은 24일 김경규 청장이 경북 울릉군에서 산나물 등 특화품목 재배단지를 방문하고 농업인을 만나 영농활동의 어려움과 지역 농업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경북 울릉군은 노동력 절감을 위한 모노레일 설치 사업을 통해 경사지에서도 편리하게 산나물을 재배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산나물을 가공, 유통할 수 있는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비빔나물 등을 생산해 수..
대중교통 차량에 대한 실내공기질 측정이 의무화된다. 환경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중교통차량의 실내 공기질 권고기준 적용 대상 물질을 기존 미세먼지(PM10)에서 초미세먼지로 변경됐다. 권고기준은 일반 다중이용시설과 같은 수준인 50㎍/㎥로 강화했다.또한 대중교통차량 공기질 측정은 권고에서 의무화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충북 증평 에듀팜 특구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하고 혁신성장을 이루기 위한 ‘제5차 현장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장 접점에서의 사례를 공유하고 수평적 대화와 혁신으로 현장 중심의 현안 해결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충남, 경북, 강원, 경기지역 주요사업현장에서 경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증평 에듀팜 특구는 충북도 내 유일한 관광단지로 부분개장 4개월 만에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Content Expo 2019 Dubai)’에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한류팬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틀간 운영된 한국 농식품 홍보관에는 최근 UAE 정부로부터 3년간 지속적인 노력 끝에 정식 수입허가를 획득한 100% 인삼 제품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홍보부스를 찾은 약 60..
농촌진흥청은 23일 인공지능으로 작물 수분스트레스를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작물 수분스트레스 기반 스마트 관개시스템’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스마트 관개시스템’은 날씨 변화에 따른 작물의 생체 반응 정보를 영상기술로 진단해 물 공급 시기를 판단하는 국내 최초 노지 적용 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 처리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현재 또는..
◇임용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임규영 ◇승진(1급) 경영지원처장 전준희 기후변화대응처장 이선우 환경시설처장 류종대 상하수도시설처장 김대갑 ◇승진(2급) 물환경관리처 수질관제부장 박민서 물환경관리처 생태독성관리부장 노동주 자원순환처 순환자원인정부장 박현규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수질관리2부장 오재일 수도통합운영센터 평창수도사업소장 김만중
지난 9월 28일 울산항에서 대형 케미컬선박에 화재가 발생하였다. 총톤수 2만5881톤에 선체길이가 183m에 달하는 선박으로 폭발 굉음과 함께 버섯모양 불기둥이 200m까지 솟구쳤으며, 검은 유독성 가스가 순식간에 선박을 휘감았다. 이 선박에는 14종의 고위험성 화학물질 2만7600㎘와 연료유 775㎘가 실려 있었다. 당시 이 선박은 화물 이송을 준비 중이던 유조선과 호스·로프 등으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선상에서는 양 선박 선원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6일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죽대리의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바이러스가 검출된 폐사체는 지난 15일 오후 2시경 민통선 내 폐사체 수색 작업 중이던 부대원에 발견됐다. 지난 10월 12일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점에서 약 1.4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철원군은 이날 오후 4시 30분 경 시료채취 후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표준행동지..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소재 1760여마리 사육하는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장주가 비육돈 4마리 폐사 이상증상을 확인해 경기도에 신고했다. 반경 500m내에는 해당 농장만 있고, 500m~3㎞내에는 3개소에서 5700여마리를 키우고 있다.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저지 대책 일환으로 야생멧돼지 사살?포획에 나선 가운데 15일 하루동안 전국적으로 628마리가 사살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방부·환경부 합동으로 15일부터 48시간 동안 남방 한계선과 민통선 내 지역으로 대상으로 야생멧돼지 포획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포획 조치는 파주시, 화천·인제·양구·고성·철원·연천군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가..
해양경찰청는 15일 하반기 성어기 다가오면서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어기는 계절적으로 물고기가 가장 많이 잡히는 시기를 말한다. 해경에 따르면 중국 타망(저인망) 어선의 조업 시작으로 우리 해역에서의 불법조업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해경은 10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에 걸쳐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과 최근 조업어선이 증가하고 있는 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