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조절·가격 보장 '채소가격안정제' 효과만점
농림축산식품부가 도입한 ‘채소가격안정제’로 농식품부와 농가가 윈윈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산지폐기, 수입·비축 등 사후적 대책만으로 (채소)수급안정 문제 해결에 한계 있다는 지적에 따라 생산농가와 계약, 물량 조절과 농가 수취가격 보장이 동시에 가능한 채소가격안정제를 2016년 시범사업으로 추진 후 2017년부터 본사업으로 전환, 운영 중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5일 “지자체, 생산자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