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文 정부 '탄소중립' 달성 제격
문재인 대통령이 ‘2050 탄소중립위원회’를 설치하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한 탄소흡수 산업 ‘친환경농업’이 재조명 받고 있다. 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토양에서의 생물적 순환과 활동을 촉진하는 친환경농업은 농어업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 합성농약, 화학비료, 항생제 및 항균제 등 화학자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을 최소화해 건강한 환경에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임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