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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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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승인 : 2026. 01. 07. 10:06

2025081301001060300064151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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