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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말만 하면 꼰대래 “나이 들어서 서러운 순간”

[카드뉴스] 말만 하면 꼰대래 “나이 들어서 서러운 순간”

기사승인 2022. 05.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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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말만 하면 꼰대래 “나이 들어서 서러운 순간” 

나이가 들면서  
일할 때도 일상생활에서도 서러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너네는 나이 안 먹을 것 같냐?’

이렇게 외치고도 싶네요

<나이 들어서 서러운 순간>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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