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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블러썸엔터와 전속계약…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양세종, 블러썸엔터와 전속계약…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기사승인 2021. 12. 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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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아시아투데이DB
양세종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9일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밝히며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 양세종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한 양세종은 이후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해왔다. 2017년 ‘사랑의 온도’를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연기상을,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고창석, 곽선영, 김건우, 김민철, 김수안, 박보검, 손창민, 송종호, 이유진, 이하은, 임주환, 정건주, 정문성, 정소민, 차태현, 채상우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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