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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박진·심재철·유정복, 尹캠프 선대위원장으로 합류

김태호·박진·심재철·유정복, 尹캠프 선대위원장으로 합류

기사승인 2021. 10. 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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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혁신위원장에 신상진 전 의원
[포토] 윤석열 'MZ세대 공약 발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이병화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캠프에 김태호·박진 국민의힘 의원,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24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4명의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앞서 영입된 주호영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캠프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발표했다. 만 41세에 역대 최연소 민선 광역자치단체장에 오를 만큼 경남지역에서 인기가 높아 윤 전 총장이 부산·경남(PK) 지지를 넓히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4선을 지낸 외교 전문가로, 공동선대위원장 역할은 물론 캠프의 외교안보 정책수립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안영시 일대에서 5선을 지낸 심 전 의원과 유 전 시장의 영입은 수도권 표심 결집을 위한 카드로 읽힌다.

한편 캠프는 4선 의원을 지낸 신상진 전 의원을 공정과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대한의사협회 회장 출신인 신 전 의원은 경선 2차 컷오프 전까지 최재형캠프에서 경선대책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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