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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서울 모처에서 올트먼 CEO와 만나 오찬을 함께 했다.
SK그룹과 오픈AI는 고대역폭메모리(HBM)과 인공지능(AI) 테이터센터 구축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최 회장과 올트먼 CEO는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서 만나 메모리 공급 및 서남권 AI 데이터센터(DC) 설립·운영 등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 회장과 올트먼 CEO는 올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도 인프라 분야의 장기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