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부터 활용까지 유기적 연계돼야"
"지속가능한 축산 및 에너지 전환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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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 '가축분뇨 고체연료 산업화 성공 방정식' 정책포럼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은 문대림·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했다.
안 대표는 "가축분뇨 고체연료화를 실제 산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관련 제도와 사업 여건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생산부터 활용에 이르는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농협은 지난 2021년부터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사업성 검토 및 품질관리 기반을 마련해 왔다. 발전사 시범연소, 관계기관 제도개선 협의 등을 통해 산업화 토대를 닦아온 바 있다.
안 대표는 "농협은 앞으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가축분뇨 고체연료가 지속가능한 축산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