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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관행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전 임원이 참여해 임직원과 시민에게 청렴 실천 안내문을 배부하고, 선물 대신 감사의 마음만 받는 '마음만 받기' 실천을 당부했다.
명절 전후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지켜야 할 청렴 원칙 실천을 독려했다.
황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적절한 관행을 멀리하고 청렴 실천을 확산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