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음만 받을게요” SH, 추석 앞두고 청렴 캠페인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101000810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9. 21. 1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 남희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노동조합 위원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SH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본사 출입구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음만 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관행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전 임원이 참여해 임직원과 시민에게 청렴 실천 안내문을 배부하고, 선물 대신 감사의 마음만 받는 '마음만 받기' 실천을 당부했다.

명절 전후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지켜야 할 청렴 원칙 실천을 독려했다.

황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적절한 관행을 멀리하고 청렴 실천을 확산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