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브로드컴 등 참여…기업 적용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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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10여년간 이어온 연례 행사다.
행사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데이터·인프라 구축과 AI 학습·추론 환경 현대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 보안·데이터 보호 등을 다뤘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스마트도시 구축 사례를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재해·사이버 위협에 대비한 데이터 복원 전략 등을 소개했다.
퓨리오사AI와 래블업, VM웨어 바이 브로드컴, 빔,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등도 참여했다. AI 추론용 NPU와 AI 학습·추론 도구,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데이터 복구·보안 기술 등을 각각 선보였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AI 활용이 본격화될수록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기반이 중요하다"며 "AI 도입부터 데이터 인프라 구축, 운영 효율화, 데이터 보호까지 고객의 인프라 혁신 전 과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I 시대 인프라 혁신 해법 찾는다…‘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6’ 개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15d/2026091501001083800057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