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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는 지난 14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경영인 함평군연합회에 영농활동 지원물품 165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농업인단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물품은 농업인들이 영농활동 중이나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건강관리 물품으로 구성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연합회 심재식 회장은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원들이 영농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유종상 지사장은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