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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 킴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장면은 지난 2024년 8월 1일 방송된 '나솔사계' 72회에서 나왔다. 당시 다른 출연자가 연예인 이상형을 묻자 미스터 킴은 "최근에 새로 나온 아이돌인데 리센느라고 있다. 거기에 원이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르죠?"라고 되묻자 다른 출연자들은 잘 모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리센느는 같은 해 3월에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은 시기였다.
하지만 최근 리센느가 음원 역주행과 함께 관심을 받으면서 해당 장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이용자들은 "저점 매수의 신이 있다는 얘기 듣고 찾아왔다", "성지순례 왔다", "선구안이 진짜 대단하다", "사람 보는 눈 인정", "저 아저씨 원이 알리려고 나온 것 아니냐", "하이닉스 5000원에 산 사람 같다", "저점 매수의 달인" 등의 반응을 남겼다.
리센느는 최근 음원 역주행을 기록하며 각종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리메이크 곡 프리티 걸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첫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