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정책관 장원종·감사관 김완명 최종 합격
시정 핵심 개방형 직위 인선 완료
 | ☆창원특례시, 개방형직위 최종합격자 발표(인사과)_1.제2부시장(정호원) | 0 | | 정호원 창원시 제2부시장./ 창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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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개방형직위 최종합격자 발표(인사과)_2.대외정책관(장원종) | 0 | | 장원종 대외정책관./ 창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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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개방형직위 최종합격자 발표(인사과)_3.감사관(김완명) | 0 | | 김완명 감사관./ 창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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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장기간 공석이었던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을 발탁하는 등 시정 핵심 개방형 직위 인선을 완료하고 시정 현안 추진에 나섰다.
24일 창원시에 따르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제2부시장과 대외정책관, 감사관 등 개방형 직위 최종 합격자를 확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1명이 지원해 경합을 벌였다.
제2부시장 임용예정자로 선발된 정호원 씨는 보건복지부 대변인과 연금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등을 거치며 28년간 중앙행정 경험을 쌓은 정책 전문가다. 시는 정 예정자의 대정부 네트워크와 기획 역량을 활용해 주요 현안 추진과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외정책관에는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으로 대외협력 경험이 풍부한 장원종 씨를 임용예정자로 뽑았다. 감사관에는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장과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 등을 거친 김완명 전 경찰공무원을 최종 선발해 감사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임용됨에 따라 시정 핵심 보직의 공백을 메우게 됐다"며 "시정 주요 현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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