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은 올 1~5월 자체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메리카노 주문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메리카노 주문은 연초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잦아든 올 3월 이후에도 계속 늘었다. 올 1~3월 두바이 디저트 주문 가운데 아메리카노가 포함된 비중은 12.7%로, 2위인 카페라떼(1.3%)와 약 10배 격차를 보였다.
올해 1~5월에 아메리카노와 함께 가장 많이 주문된 메뉴(음료 제외)는 소금빵, 쿠키, 떡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햄버거도 주목받은 메뉴로 자리 잡았다. 배민 애플리케이션 내 배달 주문 기준으로 1~5월 햄버거 주문 수는 전년 대비 14.2% 늘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버거 사이드 메뉴가 기존 감자튀김에서 나아가 치즈스틱, 해시브라운, 콘샐러드, 코울슬로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미지] 배민이 뽑은 상반기 외식 트렌드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햄버거’_26.07.19](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9d/2026071901001211600066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