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다"며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임당(임신성 당뇨)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며 태아의 애칭을 '찰떡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도 전했다. 한다감은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겁다"면서도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예비 엄마들을 향해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 보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며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말고,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다"고 꾸준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다감은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