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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5000억원 유상증자 추진…명일점에 2600억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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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5. 14. 17:03

신세계건설 공사현장 전경
신세계건설 공사현장 전경.
신세계건설은 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100% 모회사 이마트로부터 5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현물 2600억원, 현금 2400억원으로 구성된다. 현물은 이마트가 명일점 토지 및 건물을 출자하고 신세계건설로부터 신주를 받는다.

1주당 가격은 5만원으로 정해졌다. 신주 대금 납일기일은 현금의 경우 오는 6월 25일이고, 현물은 8월 24일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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