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계약 연계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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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본부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경기지역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경기본부는 행사에 앞서 사업부서별로 필요한 구매 품목과 분야를 사전에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참여 기업을 선정해 상담의 실효성을 높였다. 상담은 기업별 담당자와의 1대1 방식으로 진행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구매 가능성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담 결과 구매가 결정된 물품에 대해서는 필요한 시기에 맞춰 연내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이후에도 참여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재빈 서울경기본부 관리처장은 "지역 경제단체와 협력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