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민 체감 복지 서비스로 시정 가치 확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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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34개를 이달부터 전 자치구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관악구는 취약계층 고령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복약 관리 서비스 '똑똑한 100세 약손 사업'을 시행한다. 노원구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일 경험을 지원하는 '달팽이 상사'를, 은평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구강 안심트랙'을 진행한다. 구로구는 경도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해 방문형 인지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대문구는 침수 피해 우려지역 내 지하주택 거주 재해취약가구에 119 연계 비상벨과 침수 센서 설치를 지원한다.
강석 시 재정기획관은 "올해도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시정 핵심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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