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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보리밭축제·선운사·고인돌유적 ‘로컬1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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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2. 06. 10:03

전국 5개 지역(고창·진도·서귀포·경주) 3개소 이상 선정
고창군
고창청보리밭축제. /고창군
고창군
고창선운사
고창군
고인돌유적
전북 고창군의 문화자원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이름을 올렸다.

6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곳은 고창 청보리밭 축제와 선운사, 고창 고인돌 유적이다. 한 지역에서 3곳이 동시에 선정된 사례는 전국적으로 춘천·진도·서귀포·경주·고창 등 5곳에 불과하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의 우수 문화자원 100곳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기 선정은 서면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이뤄졌다.

이번 선정에 따라 고창군은 앞으로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의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고창군은 농업과 자연, 역사, 종교문화 등 다양한 성격의 문화자원이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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