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군수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금융 상생의 새로운 모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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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 추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방보조금 전용 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 금융기관에 거창새마을금고가 추가됐다. 그동안 보조사업자들은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등 지정된 군금고에서만 전용계좌를 개설해야 했다.
이로 인해 주거래 은행이 다른 보조사업자나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사업자들은 불편을 겪어 왔다.
거창군은 지난해 말 개정된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따라 군금고 외 금융기관을 추가 지정할 수 있게 되면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군은 이번 조치로 보조사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거창군]26.2.5.보도자료 사진(거창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거창새마을금고 확대 지정)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2m/06d/2026020601000428300022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