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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한국 넘어 뉴욕서도 두쫀쿠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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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1. 21. 11:16

두쫀쿠
/인스타그램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미국 뉴욕까지 확산되고 있다.

뉴욕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두쫀쿠를 팔기 시작했다. 오전 11시부터 두쫀쿠를 구입할 수 있으며 연일 매진 사례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6.99달러(약 1만3000원)이다.

두쫀쿠 후기들도 릴스로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영상 속에서 해당 카페는 두쫀쿠를 한글로 쓴 입간판을 내걸고 영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카페에서 두쫀쿠를 구입한 한 이용자는 "마시멜로 때문에 너무 달 줄 알았는데 전혀 안달고 이상하게 중독적이다"라는 평을 남겼다.

게시글과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한 번 먹어 보고 싶다",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쫀쿠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사진을 올리며 대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카페와 빵집을 중심으로 두쫀쿠가 잇따라 출시됐고 품절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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