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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대응’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운영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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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진현탁 기자

승인 : 2026. 01. 16. 11:29

1.자원순환과(의정부시, 직매립 금지 대비 자원회수시설 운영 점검)2
김동근 의정부시장(가운데)이 지난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의정부시
경기 의정부시는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지난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폐기물 처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2001년 가동을 시작한 해당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처리 효율이 저하되고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의정부의 청결이 유지되고 있다"며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는 핵심 과제로, 시민의 공감을 얻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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