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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9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신청한 뒤 △부서 평가 공통 지표(BSC) 운영 △여성친화 대학 개설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양성평등 강사단 운영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여성친화도시로 두 번째 지정받았다.
이에 26일 오후 서울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와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군은 향후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기반한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증진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