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전산화, 현장서 모바일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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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미지나 그래프로 알기 쉽게 일일 작업현황 및 관찰일지 등 안전활동에 대한 발생 현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 형태 기반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를 통해 작업유형에 따른 안전서류 4종(작업허가서,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작업계획서)의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무엇보다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전산화함으로써 일일 작업내역 및 안전서류 4종을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등록이 가능해졌다.
삼표그룹은 이번 '안전포털시스템'을 통해 각 사업소 및 공장의 사고 징후를 사전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재난대응 역량' 및 '사고예방 강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현재 '안전포털시스템'은 레미콘, 골재, 몰탈, 콘크리트, 레일웨이, 건설소재, 환경자원 등 전 그룹사 사업부별 69개 현장(공장)에 도입해 적용하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적용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보다 명확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5-0526 [사진] 안전포털시스템 대시보드 및 모바일앱](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26d/2025052601002057000127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