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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8년 만에 홍성온다…예심참가자 13일까지 300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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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5. 04. 01. 09:11

이용록 군수 "전국노래자랑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 마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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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포스터./홍성군
'KBS 전국노래자랑 충남 홍성군 편'이 8년 만에 홍성에 다시온다.

군은 이번 '홍성군 편'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군청 여하정 잔디밭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본선 녹화는 전국노래자랑의 10대 MC인 개그맨 남희석의 진행으로 초대 가수 하춘화, 태진아, 김용빈, 지원이, 이부영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군민의 큰 관심과 기대 속에서 다채롭고 즐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다. 선착순 300팀 한정으로 접수를 받는다.

기성 가수를 제외한 홍성군민, 홍성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끼와 열정이 가득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 폼을 통한 신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하면된다.

예심은 오는 20일 광천문예회관에서 진행되고 심사를 거쳐 최종 15팀 내외가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끼와 열정을 마음껏 뽐내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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