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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기관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시와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공동 추진했다.
교육 대상은 12일까지 이틀간 337개 기관, 380여 명이다.
교육은 △재무회계규칙 △지도점검 다빈도 지적사례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예방교육 △지정갱신제 대비 안내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기관장은 "재무회계규칙과 부당청구 예방교육이 특히 유익했다"며 "기관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다.
김동근 시장은 "리더의 역량이 기관의 수준을 결정하며, 이는 서비스 이용자에게 직접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