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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봄맞이 환경정비로 ‘방문객도 청사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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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동만 기자

승인 : 2025. 03. 06. 16:08

시의회사무국 직원 2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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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사무국직원들이 6일 청사 환경정비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경북 김천시의회가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김천시의회는 6일 의회 청사 주변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사무국 직원 20여 명은 이날 청사 주변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도·화단을 정리했다.

또 깨끗한 도시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건물 외부와 인근 도로변도 꼼꼼히 점검·정비했다.

김경하 의회사무국장은 "봄을 맞아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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