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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환경부 주관 캠페인으로,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에 맞춰 지난 해부터 시작됐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오준석 대표이사 사장의 챌린지 동참에 이어, 회사 공식 SNS를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 SNS 인증 확산 캠페인을 실시, 다회용기 사용 등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가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오준석 사장은 다음 주자로 도로테 레가조니(Dorothee Regazzoni) BNP파리바 한국대표를 지목했다.
오준석 사장은 "올해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인 '복원(Restoration)'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플라스틱 줄이기 확산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참여자들에게 소중한 터전을 함께 지켜나간다는 책임감과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