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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한옥스테이를 포함해 한옥체험업을 5년 이상 운영하는 등록한옥이다.
서울에 한옥업체를 등록한 업체는 총 249곳으로, 이중 한옥스테이 인증 숙박시설은 26곳이다. 지원금이 늘어남에 따라 한옥체험업을 운영하는 건축주의 경제적 부담은 줄고 한옥 숙박시설과 한옥스테이 인증시설은 늘어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한옥 비용 지원 신청은 각 구청 건축과에서 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서울시건축자산전문위원회의 심의 등 절차에 따라 결정된다.
한병용 주택정책실장은 "한옥은 주거를 넘어 상업·문화 등 다양한 용도로 확장되고 있다"며 "한옥 주거·생활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한옥을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는 만큼, 우리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체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