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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1회 영천보현산 별빛축제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별빛축제위원회는 지난 축제에서 자주 거론되었던 주요 불만사항인 주차 문제, 먹거리 부족 등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른 축제와 차별되는 '별'이라는 콘텐츠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유익하고 내실 있는 축제 진행 등 발전방안에 대한 많은 토의를 했다.
영천보현산 별빛축제는 올해 우주의 거대한 보석, 신비로운 행성인 '목성'을 테마로 준비할 계획이다. 목성을 주제로 한 주제관을 설치하고 과학, 우주체험과 강연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보현산 별빛축제가 매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10월에는 영천 밤하늘의 별을 같이 찾아보아요~(4)](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22d/2024022201002077000116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