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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주상복함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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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4. 02. 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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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62가구 및 오피스텔 129실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투시도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주상복합 아파트 투시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 들어서는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주상복합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12㎡ 아파트 562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129실로 조성된다.

단지로부터 도보권에 대전지하철 1호선과 2호선(예정) 유성온천역이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인근 개발 계획도 적지 않다. 사업지를 중심으로 각종 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약 1만가구의 주거 타운이 형성된다.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과 NC백화점, 홈플러스 유성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등이 인접하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신흥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유성구의 중심입지에 들어서 다양한 수혜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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