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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3월 개교 복용초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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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2.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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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3일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대전복용초 추진 상황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학교 시설,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기자재 설치,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 등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복용초는 도안2-1지구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배치를 위해 연면적 1만1826㎡, 지상 4층, 지하 1층, 33학급 규모로 설립됐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3월 개교 즉시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과 환경을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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