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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에는 다양한 크기의 판다 인형들과 대나무 소품을 활용해 연출한 '바오 시티투어', 밤하늘 별빛이 내려오는 느낌의 공간 속에서 바오패밀리를 만날 수 있는 '바오 별빛세상' 등이 마련된다. 벤치에 앉아 바오패밀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바오 힐링가든'도 있다.
특히 바오패밀리 인형, 푸바오 담요, 패브릭 포스터 등 바오패밀리와 래미안 굿즈를 가지고 캠핑장처럼 꾸민 '바오 낭만캠핑' 공간도 조성됐다.
고객 참여형 공간으로 바오패밀리를 만난 소감을 적어 벽면에 카드를 붙이는 '바오 캔버스'도 마련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이들 전시공간 외에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후기 작성 이벤트로 푸바오 행복카드와 카페 쿠폰을 함께 증정하고 있다.
래미안갤러리는 매 시즌별로 색다른 전시를 시도하고 있다. 작년 한해에는 1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유혜인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래미안의 주거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번 '바오패밀리 in 래미안' 팝업 전시처럼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앞으로 선보일 정식 시즌 전시도 모든 방문고객들이 래미안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