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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에 총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이번에 2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 △49A㎡ 21가구 △59㎡A 87가구, 2단지 △49B㎡ 27가구 △59㎡C 9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중동역이 있다. 또한 경인로와 송내대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부천종합터미널도 인근에 있다. GTX-B 노선 추진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송내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인 부평역이 GTX-B 정차역으로 계획돼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500m 내에 솔안초, 송내초, 부천서초가 있다. 또한 송일초와 성주중·부인중, 부천여중, 부천고와 부천공고, 부천여고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송내도서관도 주변에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부천로데오거리 등의 대형 쇼핑시설 및 문화편의시설을 비롯해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근로복지공단인천병원 등이 단지 반경 2km 내에 있다. 부천시청, 인천지방검찰청부천지청, 인천지방법원부천지원 등 공공기관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 솔안공원과 솔안말어린이공원, 행운어린이공원, 태양어린이공원, 투나광장, 둘리광장 등 다수의 공원이 있다. 차량으로 20분대 거리에 부천테크노파크와 부천오정물류단지, 서운일반산업단지, 오정일반산업단지, 계양산업단지 등 업무지구가 있다.
단지는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은 친환경 주거 단지로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넓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린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전용 49㎡ 타입의 경우 3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거실 개방감·공간활용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 단지 내에는 보행녹도를 설치했으며 택배 차량 진입이 가능한 지하주차장을 설계했다. 피트니스클럽, GX클럽,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독서실 등이 설치되며 차 그리너리 카페도 들어선다.
1·2단지 사이에 중앙 어린이공원 뿐 아니라 각 단지 내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테마 놀이터와 물놀이 공간으로 꾸며진 2곳의 어린이 놀이터 등이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등 친환경 그린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주차유도 시스템 등 편의 시스템이 적용된다. 200만화소 고화질 CCTV 설치, 단지 내 무인택배함과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단지 외부와 내부를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미세먼지와 공기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푸르지오만의 클린에어시스템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춰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다양한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라며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부천시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인 데다 상징성이 높은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차별화된 조경 및 커뮤니티, 우수한 상품을 누릴 수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의 입주예정일은 2026년 9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