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방식으로 인스타툰 4편 연재
|
'인스타툰'은 인스타그램과 웹툰의 합성어로,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는 만화를 뜻한다.
'지구보호 릴레이툰'은 종합적인 관점에서 환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과정 평가(LCA)'에 대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지속가능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LCA는 제품의 전 생애주기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측정하고 평가해 이를 개선해나가는 접근법이다.
한국P&G는 LCA 개념을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이십오일', '다운', '얄개', '감자' 등 4명의 인기 인스타툰 작가들과 협업했다. 이번 협업은 작가들이 작품을 이어 받아 연재해 나가는 릴레이 방식으로 구성해 작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환경 문제와 환경을 위한 개인적인 노력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지구보호 릴레이툰은 참여 작가들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한국P&G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에코메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P&G는 LCA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학계 및 시민단체의 전문가들과 환경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지영 한국P&G 대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LCA 개념을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유명 인스타툰 작가들과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국P&G는 제품을 잘 버리는 것만큼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한국P&G, 한국p&g](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08d/2024010801000791900044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