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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가남읍 태평리 구시가지와 인접하고 국도 3호선 및 지방도 333호선을 통해 접근이 용이하며 가남역과도 멀지 않아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했다.
전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여주시에서 면적 2만5390㎡ 규모로 환지방식이며 주거용지 및 기반시설을 포함하여 금년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또한 향후 환지계획을 수립해 체비지 위치 및 면적을 정하고 사업 준공시기에 체비지를 매각할 계획이다.
고시문 및 지형도면은 경기도청 및 여주시청 홈페이지와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