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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에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6명이 참석했고 최우수상은 선경2차아파트(500만원)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갈산화성파크드림 아파트(300만원) △사동현대5차 아파트(300만원)가, 장려상은 △거평아파트(200만원) △증포대우2차 아파트(200만원) △증포대우3차 아파트(200만원)가 각각 수상했다. 6개 아파트에 대해서는 친환경 생활아파트로 공식 인증하고 인증패와 총 17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참여아파트는 에너지(전기, 수도, 가스, 음식물) 절약, 탄소포인트제 가입, 단지 내 물청소, 탄소중립 생활 홍보 등으로 성과를 냈다.
김경희 시장은 "평가 기간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과 같은 탄소중립을 실천한 입주민 및 관리사무소에 감사드리며 2024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 평가 사업에도 많은 아파트가 참여해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