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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코스닥 기술평가의 일관성 및 신뢰도 제고 등을 위해 표준기술평가모델을 도입했으며, 이후 평가기관 간 등급 편차 발생이 감소하는 등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표준기술평가모델 준수 여부 등 기술평가 관련 정성·정량 평가를 실시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한국기술신용평가를 우수 전문평가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홍순욱 코스닥시장본부장(부이사장)은 시상식에서 인사말씀을 통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94개의 기업이 기술평가를 신청하는 등 기술특례상장제도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며 "최근 기술특례상장 문호 확대로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기술평가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문평가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