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메디 도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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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을 통해 도리안솔류션스 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은 중앙아시아 이식쿨 호수 동편 부지에 대한 장기 임차 토지 사용권을 획득하고 '스마트 메디 도시'를 콘셉트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들은 키르기스스탄의 간병인을 활용해 장기 요양원 및 치유시설이 필요한 전 세계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 휴양도시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의 콘텐츠, 의료기술,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착공식은 내년 중순이다.
도리안솔루션스는 2016년 6월에 말레이시아에 설립했으며 프랜차이즈, 쇼핑몰, 부동산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7년부터 다수의 프랜차이즈, 키즈카페, 테마파크를 론칭하고 대규모 공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