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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로연구소 추현진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4차산업혁명 시대, 나의 꿈과 직업 선택하기'를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현장감 있게 진행했다.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이 앞으로 어떻게 직업을 선택하고, 미래를 설계할 것인지 등 큰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 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날 교육에 앞서 올해 4분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각종 스포츠, 게임 산업에서 청년들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사회복무요원이 갖고 있는 재능을 더 많이 개발하고 발전시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