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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올해 2월부터 진행한 갓세일의 연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618종 상품을 월별 평균 80종씩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동안 총 1억2000만여개 상품을 판매 했으며 1+1, 2+1, 추가 증정 등 상품 1억여개를 제공했다. 또 할인 행사로 약 30억 수준의 가격 인하 효과도 발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GS25는 갓세일이 월별 평균 행사 실적이 비교 기간대비 평균 약 173.3% 이상 상승하며 점포 매출 증대에도 유효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갓세일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기존 운영 상품 수 보다 62.5% 확대한 130종으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음료, 스낵, 일반식품, 냉동식품 등 생활 필수 상품을 1+1 위주로 구성했다.
한편 GS25는 플래그십 스토어 '도어투성수'에서 소비자들이 더 재미있고 풍족한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코카콜라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폴라베어와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코카콜라 머그컵 등을 증정하는 체험 이벤트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은 "GS25는 고물가 시대 고객에게 조금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대한 민국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갓세일이 월별 확실한 테마를 가지고, 시즌에 적합한 상품 구성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