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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 일환으로 한양대에리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 IR피칭대회 및 성과공유회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관내 유망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기관과의 네트워킹 및 투자유치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유태균 서울예대 총장, 이기형 한양대에리카 산학협력부총장,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및 청년큐브 입주기업, 청년창업활성화지원사업 협약기업과 관내 창업보육센터 기업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올해 청년창업펀드(1호) 300억원 조성을 위한 조합결성 등록을 마치고 관내 유망한 청년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청년 도시 안산'에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