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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총 100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농산업의 이론과 실습을 겸하는 파밍랩과 참가자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장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농장주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시상식과 함께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완성도 높은 농업 사업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이번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농업 경험을 증진시키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