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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어린이, 노인·장애인 등 급식 취약계층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소규모 급식소의 안전, 영양관리 지원을 통해 급식환경 개선에 기여한 단체를 선정해 수여했다.
원새봄 센터장(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영양관리 지원을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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