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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명장 선정은 전통 공예 기능인을 발굴하고 공예기술의 계승·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화성시에 주민등록돼 있으면서 해당 공예분야에서 15년 이상, 관내 사업장에서 5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공예인이다.
선정은 금속, 도자, 목칠, 섬유·가죽,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서 2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한다.
공예명장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명장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전문성 보유 정도·공예문화 발전 공헌 정도·기술 숙련도 등을 평가한다.
공예명장에게는 △'공예명장' 칭호 부여 △명장 증서 수여 △명장 현판 수여 △기술장려금 500만원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공예 관련 비영리법인·단체·기관의 장 또는 관내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통공예기술은 현세대가 보존하고 계승해야 할 가치 있는 아름다움"이라며 "전통공예기술의 계승과 발전의 뿌리가 될 공예명장 선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